AI스마트가든 설계
AI스마트가든 설계는 학교 공간을 재배, 관찰, 체험 영역으로 나누고 학생의 동선과 AI 시스템 배치까지 함께 고려하는 과정입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공간을 어떻게 나누는지에 따라 교육 활용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Space Design공간을 재배존·관찰존·체험존으로 나누는 설계
현장에서 확인하는 주요 모습




| 정의 | AI스마트가든 설계는 공간을 기능별 영역으로 나누고 동선과 시스템 배치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
|---|---|
| 대상 | 교실, 복도 등 특정 공간에 스마트가든을 배치할 구체적인 방법을 확인하려는 학교입니다. |
| 활용 | 영역 구성을 참고해 우리 학교 공간에 맞는 배치를 검토하는 데 활용합니다. |
01
재배존
식물이 자라는 재배 랙을 배치하는 공간입니다. 조명과 급수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기·급수 위치를 고려해 배치합니다.
02
관찰존
학생들이 가까이에서 식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여러 학생이 동시에 오가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로 폭을 확보합니다.
03
체험존
모니터링 태블릿으로 센서 데이터를 확인하고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앉거나 서서 화면을 확인하기 편한 위치에 배치합니다.
04
AI 시스템존
센서와 배관, 제어 장치가 모여 있는 공간입니다. 학생 동선과 분리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 전기 용량과 콘센트 위치가 재배 랙 배치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 급수·배수 동선이 학생 이동 통로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채광 여부에 따라 보조 조명의 밝기와 위치를 조정합니다.
- 관찰존과 체험존 사이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왜 공간을 나누어 설계해야 하나요?
재배와 관찰, 체험 기능이 한 곳에 뒤섞여 있으면 학생들이 몰리는 시간에 혼잡해지고 관찰 활동에 집중하기 어려워집니다. 기능별로 영역을 나누어 설계하면 동시에 여러 학생이 이용하더라도 각자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좁은 교실도 영역을 나눌 수 있나요?
면적이 좁더라도 재배 랙의 방향과 체험 기기의 위치만 조정하면 최소한의 영역 구분이 가능합니다. 복도처럼 긴 공간은 반대로 동선을 따라 영역을 순서대로 배치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관련 설치 사례
복도형 설계 적용 예시
긴 복도 공간은 동선을 따라 재배존과 관찰존을 순서대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FAQ
AI스마트가든 설계 자주 묻는 질문
설계는 상담과 어떻게 다른가요?
상담이 도입 방향을 확인하는 단계라면, 설계는 실제 공간에 영역과 동선을 구체적으로 배치하는 단계입니다.
좁은 교실도 영역을 나눌 수 있나요?
네. 면적이 좁더라도 재배 랙 방향과 체험 기기 위치를 조정해 최소한의 영역 구분이 가능합니다.
설계 배치안을 미리 받아볼 수 있나요?
현장 확인 후 공간에 맞는 배치안을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 시설물과 함께 배치할 수 있나요?
네. 기존 책상이나 사물함 등 기존 시설물의 위치를 고려해 배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설계 변경이 필요하면 다시 요청할 수 있나요?
네. 설치 전 단계에서는 학교 요청에 따라 배치안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